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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 260117 수원시 신분당선 연장 공사현장, 차수 공사 중 쓰러진 옹벽에 깔려 사망건설장비 사고사례/일반 사고사례 2026. 1. 19. 20:37728x90반응형
[건설현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6년 1월 17일 오후 4시 25분경
○ 사고현장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복선전철 공사 현장
○ 시공사 : HJ중공업
○ 사고경위 : 경기수원시 소재 복선전철 공사현장에서 지하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차수 공사 (물막이현장에 지하수 유입을 막는 작업) 그라우팅 작업 중 주입기 뒤에 있던 기존에 설치돼 있던 인접한 건물의 옹벽(벽체)가 (가로 약 2m, 세로 약 1.5m) 쓰러지며 옹벽과 그라우팅 주입기 사이에 협착되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 사고원인(추정) : 건물의 옹벽(벽체) 붕괴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50대, 하청업체)
○ 예방대책 :
- 구축물 인근에서 작업으로 균열과 침하가 발생하여 붕괴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안전성 평가를 실시해 위험을 제거합니다.
- 측벽 붕괴 위험이 있는 경우 지보공을 설치하고 부석을 제거하는 등필요한 조치를 실시합니다.

신분당선 연장 공사서 50대 사망
신분당선 연장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붕괴돼 작업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공을 맡은 업체는 지난해 대형 인명사고를 냈던 HJ중공업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026년 1월 17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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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붕괴돼 작업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공을 맡은 업체는 지난해 대형 인명사고를 냈던 HJ중공업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026년 1월 17일 오후 4시 25분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공사 중이던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 A씨가 흙더미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지하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차수 공사를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무너진 옹벽은 새로 설치 중인 구조물이 아닌 기존에 설치돼 있던 인접 건물 벽체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붕괴 원인을 조사중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
고용노동부 역시 사고 직후 현장 부분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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