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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 251222 거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도장 작업 준비중 추락 사망건설장비 사고사례/일반 사고사례 2025. 12. 22. 19:55728x90반응형
[사업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12.22일(월) 오후 3시 9분경
○ 사업장 :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JC안벽
○ 시공사 : 삼성중공업
○ 사고경위 : 경남 거제시 소재 조선소 내 원유운반선 선박 선상에서 도장 준비 작업을 하던 50대 재해자가 2인 1조로 도장 준비를 하기 위해 호스를 옮기는 작업 중 배기 호스를 선박 탱크 환기팬 내 개구부로 넣다가 21m 높이의 안쪽으로 추락해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50대, 협력업체)
○ 예방대책 :
- 개구부에는 안전난간 또는 덮개 등을 설치하고 위험 표지판을 설치하여 개구부임을 표시하도록 합니다.
- 작업 필요상 개구부를 개방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작업자에게 안전대를 지급착용하도록 관리감독합니다.
삼성중공업 협력업체 관리자, 건조중 선박 21m 추락 사망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 윤성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와 거제지역 노동단체 등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 9분경 삼성중공업 도장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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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50대 하청업체 직원 작업 중 추락사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50대 하청업체 직원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당국은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22일 고용노동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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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한 조선소에서 원유운반선 도장 준비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21m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2일 오후 3시 9분경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원유운반선 도장 준비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21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A씨는 협력업체 직원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안전모 등은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m.idsn.co.kr)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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