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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 251126 전주 도로 건설현장에서 전선 철거 중 감전에 의한 사망건설장비 사고사례/일반 사고사례 2025. 11. 26. 13:23728x90반응형
[건설현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 11. 26.(수 ) 09:28분경
○ 사고현장 :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 ‘용진∼우아 간 우회도로 건설 사업’ 공사 현장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 산 49-18)
(연장 L=5.1km(4차로신설))
○ 시공사 : 태영건설 / 발주처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 사고경위 : 자가용 전기설비(임시변전소)에서 작업 중 전기 감전(22,900V)으로 추락 사망 (전신 3도화상)
○ 사고원인(추정) : 자가용 전기설비(H변대, 임시변전소)에서 아중1터널 시점부 사용 전선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전신주에 올라 고압전선(22,900V) 절단 중 전기 감전으로 발생한 사고로 추정, 재해자는 사고 직후 약 10m 높이의 전신주와 구조물(AISS) 사이에 끼인 상태로 발견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34세, 전기작업자)
○ 예방 대책
■ 특고압이 흐르는 설비에 접근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정전 조치 및 절연용 보호구를 지급착용 후 작업하도록 관리.감독합니다.
■ 작업범위, 절차, 위험요소 및기기 세부사항을 포함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작업지휘자를 배치하여 계획에 따라 작업합니다.
○ 사고 경과
‣ 09:30분경 : 감전사고 발생
‣ 09:40분경: 119 도착 부상자 구조 및 전북대 병원 이송
‣ 09:50분경: 한전 도착 현장 전기 차단
‣ 10:10분경: 경찰 도착 사고 현장 조사
‣ 11:00분경: 전북대병원 도착
‣ 11:07분경: 사망 진단


전주 도로공사 현장서 감전사고···40대 노동자 사망
전북 전주 우회도로 건설 현장에서 임시변전소 해체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감전돼 숨졌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27분쯤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 공사 현장에서 A씨(40대)가 고
n.news.naver.com
전북 전주 우회도로 건설 현장에서 임시변전소 해체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감전돼 숨졌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27분쯤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 공사 현장에서 A씨(40대)가 고압 설비에 접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사고 직후 약 10m 높이의 구조물(AISS) 사이에 끼인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구조 작업을 진행해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현장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용진∼우아 간 우회도로 건설 사업’ 구간으로 파악됐다.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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