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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 251120 포스코 포항제철소 배관 슬러지 청소 중 일산화탄소 흡입으로 3명 심정지건설장비 사고사례/일반 사고사례 2025. 11. 20. 18:26728x90반응형
[사업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11.20일(목) 오후 1시 30분께
○ 사업장 :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
○ 시공사 : 포스코 포항제철소
○ 사고경위 : STS 4제강 공장 야외에서 배관 주변의 슬러지(찌꺼기)를 진공청소차로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2명과 완전 포스코 직원 1명이 배관 슬러지 제거 과정에서의 충격이나 배관 부식 등으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입해 쓰러짐. 그중 3명은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
이들 중 한 명은 의식을 회복했고 한 명은 심정지 상태, 다른 한 명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 사람을 구조하러 들어갔던 포스코 자체 소방대 방재팀 직원 3명도 어지러움·호흡곤란 등을 호소해 함께 병원으로 이송
○ 사고원인(추정) : 유해가스(COG CO)의 누출 또는 잔류 상태에서 환기가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
또 현장에서 작업환경 내 유해가스 농도 측정 및 안전조치 미흡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 중
(정확한 유해물질 성분과 누출 경위 조사 중)
○ 피해현황 : 6명 가스 흡입(3명 심정지, 3명 경상)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06포스코 포항제철소서 또 인명 사고…3명 심정지 3명 경상 - ESG경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청소 작업 중 유해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과 포스코 직원 등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포스코 직원 1명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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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가스 누출로 근로자들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 야외에서 슬러지(찌꺼기)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2명과 포스코 직원 1명이 가스를 흡입해 쓰러졌다.
이 가운데 2명은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 소방 당국은 일산화탄소 질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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