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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 251115 충북 천안 이랜드패션 물류센테 화재, 일부 건물 붕괴건설장비 사고사례/일반 사고사례 2025. 11. 15. 12:55728x90반응형
[사업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11.15일(토) 오전 6시 8분께
○ 사업장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정리 풍세면 이랜드패션 천안물류센터
(지하 1층·지상 4층 구조의 대형 물류시설, 연면적 19만3210㎡(5만8450평), 2014년 건립
이랜드가 운영하는 수십 개의 브랜드 의류와 신발 등이 보관 중)
○ 사업주 : 이랜드
○ 사고경위 : 물류센터 3층과 4층 도크장 부분에서 화재가 시작되어 가장 상층부를 다 태우고 물류센터 중간으로 옮겨붙은 상태
오전 6시 15분 대응 1단계,
오전 7시 1분에는 대응 2단계로 헬기 11대를 비롯해 장비 150대와 인력 430명을 동원해 9시간 30여분 만인 이날 오후 3시30분께 초진완료
○ 피해현황 : 내부에 인원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지만, 물류센터 내 의류 등 물품피해








이랜드, 천안물류센터서 화재…"패션물류센터로 현재 진화 중"
김명신 최형욱 이시우 기자 = 이랜드 천안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15일 이랜드와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8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정리 이
n.news.naver.com
15일 오전 6시 8분께, 충남 천안시 풍세면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오전 9시 30분 현재에도 진화 중이다.
충남소방본부와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현재 이 현장은 오전 7시 1분께 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 또한 200여명의 소방인력과 소방헬기를 비롯한 65대의 장비가 동원돼 진화하고 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구조의 대형 물류시설이다. 이 시각 기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다수의 목격자들은 "지붕에서부터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시각 현재 불은 가장 상층부를 다 태우고 물류센터 중간으로 옮겨붙은 상태다. 불길이 점점 커져 소방당국은 현장지휘본부의 위치를 안전을 위해 현장으로부터 약간 뒤로 옮긴 상태다.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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