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사례] 260417 용인시 처인구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현장, 배수 작업 중 쓰러져 사망건설장비 사고사례/일반 사고사례 2026. 4. 24. 20:08728x90반응형
[건설현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6.04.17(금) 오후 2시 4분께
○ 사고현장 : 경기 용인시 처인구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공사 현장
○ 시공사 : SM스틸 건설부문
○ 사고경위 : 오후 2시 4분께 바닥에 고인 물을 제거하기 위해 양수기 설치 작업을 진행 중 현장에서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
경찰은 감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신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계획
○ 사고원인(추정) : 감전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60대)
https://naver.me/GdTVjHCw용인 경남아너스빌 공사현장서 감전 추정 사고…60대 숨져
경기 용인시 처인구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분께 해당 아파트 공사 현장
n.news.naver.com
◆ 용인 아파트 공사장서 작업 중 쓰러진 60대 사망…감전 가능성 조사
경기 용인시 처인구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분께 배수 작업을 하던 A씨가 현장에서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당시 A씨는 고인 물을 제거하기 위해 양수기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감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신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다.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자에 대한 형사 입건도 검토된다. 노동 당국은 작업중지 조치를 내리고 법 위반 여부를 살피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9층 13개 동 997세대 규모로 2028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시공은 SM스틸 건설부문이 맡고 있다.
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m.idsn.co.kr)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고사례] 260518 전남 여수국가산단 KCC 여천공장, 떨어진 덕트 배관에 맞아서 사망 (0) 2026.05.19 [사고현황] 2025년 산업재해 사고사망 현황 (업종별, 지역별, 규모별, 지역별, 발생형태별) (0) 2026.04.27 [화재사고] 260412 완도군 수산물 냉동 창고 화재사고로 소방관 2명 사망 (1) 2026.04.12 [사고사례] 260210 관악구 신림동 중학교 보수공사 중, 철골 자재 낙하하여 맞아 사망 (0) 2026.02.11 [사고사례] 260117 수원시 신분당선 연장 공사현장, 차수 공사 중 쓰러진 옹벽에 깔려 사망 (2)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