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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09.03일(수) 오전 11시30분께
○ 사업장 : 경남 거제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조선소
○ 시공사 :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 사고경위 : 한화오션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15만톤급 하중 시험 과정에서 선박의 꼬리 쪽 구조물이 선박 구조물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배 위에 있던 브라질 국적의 선주 쪽 감독관 (30대)이 바다에 빠졌으며,
오전 11시56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선박 주변 수색에 나섰고, 약 2시간 만인 오후 1시27분께 바다 한가운데서 재해자를 발견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
○ 사고원인(추정) : 배 구조부 붕괴, 익사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30대), 브라질 국적의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 측 설비 감독관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16726.html#ace04ou
거제 한화오션서 선박 구조물 붕괴…브라질 국적 선주 감독관 사망
경남 거제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선박 구조물이 무너져 외국 국적의 감독관이 숨졌다. 3일 창원해양경찰서와 경남소방본부 등의 말을 들어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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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선박 구조물이 무너져 외국 국적의 감독관이 숨졌다.
3일 창원해양경찰서와 경남소방본부 등의 말을 들어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한화오션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15만톤급 선박의 꼬리 쪽 구조물이 부서지며 아래로 휘어졌다. 이 사고로 배 위에 있던 브라질 국적의 선주 쪽 감독관 ㄱ(30대)이 바다에 빠졌다.
오전 11시56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선박 주변 수색에 나섰고, 약 2시간 만인 오후 1시27분께 바다 한가운데서 ㄱ을 발견했다. 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는 하중 시험 과정에서 선박 구조물이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한화오션 쪽 관계자는 “현재 모든 작업을 중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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