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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 251230 경남 함안 제지공장, 천장크레인 양중 중 낙하한 자재에 맞아 사망건설장비 사고사례/천장주행 갠트리 크레인 사고사례 2025. 12. 30. 17:15728x90반응형
[사업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12.30일(화) 오전 9시 50분경
○ 사업장 : 경남 함안군 칠서공단 ㅇㅇ 제지공장
○ 기인장비 : 천장주행크레인
○ 사고경위 : 판지 제지 공장에서 천장크레인으로 발판 설치 작업중 연결된 줄걸이가 파단되면 무게 500㎏ 가량의 직사각형 철제 발판 (가로 7.5m·세로 1.8m)이 약 5m 높이에서 아래로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소속 50대 노동자 A씨가 철제 구조물에 깔리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 사고원인(추정) : 양중용 줄걸이(슬링밸트) 파단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50대)
○ 예방대책 : 양중용 줄걸이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양중물 하부 작업자 접근통제 강화
- 꼬임이 끊어진 것이나 심하게 손상부식된 작업용 섬유로프는 사용하지 않고 폐기한 후 새 것으로 교체하여야 합니다.
- 크레인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인양 중인 하물이 작업자의 머리 위로 통과하지 않도록 출입을 통제하여야 합니다.
https://m.idsn.co.kr/news/view/1065593916508033경남 함안 칠서공단 한 제지공장서 추락한 500㎏ 구조물에 깔린 50대 노동자 사망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함안군 칠서공단 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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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철제 발판 5m 아래로 추락…작업자 깔려 숨져
30일 오전 9시 50분쯤 경남 함안군 칠서공단의 한 제지공장에서 발판 설치 작업을 하던 중 500kg 대형 철제 구조물이 추락해 5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함안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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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 칠서공단 한 제지공장 천장크레인에 연결된 무게 500㎏가량의 철제 구조물이 약 5m 높이에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소속 50대 노동자 A씨가 철제 구조물에 깔리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30일 오전 9시 50분경 경남 함안군 칠서공단 한 제지공장 천장크레인에 연결된 무게 500㎏가량의 철제 구조물이 약 5m 높이에서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하청업체 소속 50대 노동자 A씨가 철제 구조물에 깔리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떨어진 구조물은 가로 7.5m·세로 1.8m 크기의 직사각형 철제 발판으로 파악됐다.
당시 공장에서는 발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구조물 양쪽을 줄(슬링벨트)로 천장크레인에 연결해 옮기는 중이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구조물과 천장크레인에 연결된 한쪽 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현장에 근로감독관을 보내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m.idsn.co.kr)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천장주행 갠트리 크레인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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