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8x90반응형
[건설현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08.04일 (월) 오후 1시 34분께
○ 사고현장 :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1공구 원광명지하차도
(광명시 옥길동 43-70) / ’19년 3월 착공, 총 20.2km
(광명시 가학동과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을 잇는 총 연장 20.2㎞ 규모 고속도로)
○ 시공사 : 포스코이앤씨
* (발주처)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시행사) 서서울고속도로(주)
○ 사고경위 : 원광명지하차도 6구간에 지하 18m 지점의 4인치 양수기 펌프의 이물질 (슬러지) 제거를 위해 관리자 1명과 동행하여 작업 중 펌프에 슬링벨트를 체결 하려 들어갔다가 감전 사고로(추정) 쓰려져 심정지 증세를 보여 의식 불명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 중
○ 사고원인(추정) : 감전
○ 구체적 사고원인(조사결과)
1. 감전방지용 누전차단기 대신 산업용 누전차단기 설치
(산업용 누전차단기는 누전 판단을 내리는 전류 기준이 감전방지용보다 16배 이상 높음)
2. 양수기 관리 미흡
사고 당시 전선이 훼손된 채 물웅덩이에 담겨 있었으며, 양수기 일부 전선에서 불에 탄 흔적을 발견
3. 작업전 외국인근로자 전기 작업 관련 안전교육 미실시
4. 감전 방지를 위한 절연보호구 미지급 (구매하지 않음)
○ 피해현황 : 1명 중상(남, 만31세, 미얀마 국적, 협력사)
○ 법적제재
협력업체 현장소장 및 전기반장 2명 구속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등 4명은 불구속 입건




권준우 김솔 기자 = 4일 오후 1시 34분께 경기 광명시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여 의식 불명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당시 공사 현장의 지하 18m 지점 양수기 펌프가 고장을 일으키자 A씨가 이를 점검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 현장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것으로 파악됐다.
https://v.daum.net/v/20250804163500008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장서 감전사고…30대 미얀마인 의식불명
(광명=연합뉴스) 권준우 김솔 기자 = 4일 오후 1시 34분께 경기 광명시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
v.daum.net
포스코이앤씨 이주노동자 감전 사고도 ‘인재’ …“총체적 안전 부실”
지난해 8월 이주노동자 감전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시공 고속도로 건설 현장이 기준에 맞는 누전차단기 설치조차 돼 있지 않는 등 총체적인 안전 부실 상황이었던 사실이 경찰 조사로 확
n.news.naver.com
728x90반응형'건설장비 사고사례 > 일반 사고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고사례] 250819 경북 청도군 인근 무궁화 열차가 선로 주변 점검 중이던 작업자 7명 충돌 (29) 2025.08.19 [사고사례] 250808 의정부시 신곡동 아파트 현장, 낙하물 방지망 해체 중 추락 사망 (7) 2025.08.08 [사고사례] 250727 서울 금천구 상수도 누수 보수 중 맨홀 내 질식 사고 (2) 2025.08.01 [사고조사보고서] 250601 의정부시 연립주택 외단열(드라이비트) 탈락 (6) 2025.07.25 [사고사례] 250707 구미 아파트 신축현장, 온열질환으로 사망 (2)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