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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사례] 2025년 8월 중대재해 사례(산재 사망 노동자)
    건설장비 사고사례/건설장비 사고사례집 2025. 8. 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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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 중대재해 사망자 : 53건 43사망, 20명 부상
    (출처 :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알림, 사고 뉴스보도 등)


    2025.08.30(토), 건설업(부딪힘)
    ○ 사고일시 : '25년 8월 30일(화) 13:53경
    ○ 사고현장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 두산위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현장 (외부 도로포장 공사)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총 409가구)
    ○ 시공사 : 두산건설
    ○ 기인장비 : 타이어롤러
    ○ 사고경위 : 도로 아스콘 포장공사 작업 중 후진하는 타이어식 롤러에 작업자가 부딪히며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63세)
    ○ 예방대책 :
    ■ 롤러 등 차량계 건설기계 사용 작업 시 부딪힘 등의 위험을 예방 예방할 수 있는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계획에 따라 작업합니다.
    ■ 작업 위험구간에 작업자의 출입을 금지하고, 유도자를 배치한 상태에서 유도자의 신호에 따라 작업합니다.


    2025.08.29(금), 기타업(끼임)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세마역서 끼임사고...1명 중상
    29일 오후 1시 30분경 경기 오산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세마역에서 에스컬레이터 부품 교체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 A씨가 부품 사이에 손가락을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의 손가락 3개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하청업체 직원인 A씨는 당시 세마역사 내에서 코레일이 발주한 상행선 에스컬레이터의 부품을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5.08.29(금), 건설업(떨어짐)
    ◆제주 서귀포 한 호텔 신축공사장서 추락사고...1명 부상
    29일 오전 7시26분경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한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거푸집 타설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 A씨가 4~5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2025.08.29(금), 기타업(떨어짐)
    '25년 8월 29일(금) 22:56경 울산 남구 소재 건물 외벽 간판 설치를 위해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에서 작업 중 떨어져(28m) 사망
    예방대책
    ■ 고소작업대에서 작업 시 안전모 안전대를 착용하고, 작업대의 난간 등에 안전대를 체결 후 작업하도록 관리·감독합니다.


    2025.08.28(목)
    '25년 8월 28일(목) 17:31경 전남 나주시 소재 축사에서 재해자가 지붕보수 작업 중 단부로 떨어져(6mm) 치료 중 사망
    예방대책
    ■ 지붕 위에서 작업 시 지붕의 가장자리에 안전난간을 설치합니다.
    ■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고 작업자에게 안전대를 지급·착용 후 체결하도록 관리·감독합니다.


    2025.08.28(목)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한 상가건물 지하 저수시설서 60대 남성 빠져 사망
    28일 오후 4시 20분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한 상가건물 지하 저수 시설에 60대 남성 A 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A씨는 해당 상가건물을 관리하는 위탁업체 소속 직원이고, 사고가 난 저수시설은 스프링클러 용수 공급을 위해 물을 저장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동료와 함께 양수기로 저수시설 배수 작업을 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고 동료 직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08.28(목)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입주 업체서 40대 근로자 전봇대 철거 중 머리에 맞아 사망
    28일 오전 8시 10분경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입주 업체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쓰러지는 전봇대에 머리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A씨는 해당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로 업체 내 노후한 전봇대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굴착기 기사가 전봇대를 철거하기 위해 땅을 파고 있었는데 전봇대가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굴착기 기사와 공사 감독자 등이 안전상 주의 의무를 지켰는지 등을 확인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예정이다.

    2025.08.28(목), 건설업(맞음)
    '25년 8월 28일(목) 09:39경 강원 삼척시 소재 송전선로 건설 현장에서 재해자가 철탑 설치를 위해 벌목작업 중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사망
    예방대책
    ■ 벌목작업 시 나무의 형태, 작업환경을 고려해 별도방향을 결정하고 수구각도 및 깊이를 준수하여 작업합니다.
    ■ 사전에 대피로와 대피장소를 지정하여 작업자가 안전하게 대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2025.08.25(월), 건설업(떨어짐)
    '25년 8월 25일(월) 13:53경 경북 상주시 상주~도청신도시간 도로건설공사 교량공 작업중 가시설 상부에서 재해자가 해체자재를 전달 받는 중 중심을 잃고 떨어져(3.7m) 사망
    예방대책
    ■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서 작업 시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후 안전대를 체결하여 작업하도록 관리·감독합니다.
    ■ 자재 운반 시 크레인 등 운반기계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인양합니다.


    2025.08.23(토) 건설업(떨어짐)
    2025.08.2.23일 11시 21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회 종교시설 공사현장에서 4층 높이 옥상 슬라브 단부에서 자재를 반출하던 중 중심을 잃고 외부로 떨어져 사망함(h=20m)
    형틀작업 목수 최** 씨가 2025년 08월 23일 오전 11시 06분에 4층 최상층에서 해당층 슬라브 작업 중 잉여자재 권상 크레인 장비를 이용하여 해당층 4층 바닥으로 내리는 일을 보조하던 중에 현기증으로 쓰러지면서 외부 1층 바닥으로 추락 사망하였습니다.
    사고원인 * 주원인  : 안전난간 설치 미흡


    2025.08.23(토), 건설업(떨어짐)
    2025.08.23일 12시56분경 인천 미추홀구 오피스텔 공사현장 7층에서 이동식 비계 상부에서 벽체 미장작업 중 중심을 잃고 떨어져 사망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경 송도동 117-58번지 주택 신축공사에서 작업자1명이 현장2층 외부 배면 시스템 비계 위에서 용접작업중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함


    2025.08.23(토), 건설업(떨어짐)
    2025. 8/23(토) 12:55분 경 주안동 173-7번지 메디컬빌딩 신축공사현장에서 협력업체 한신건축 작업자가 7층 창호 주변 미장작업 중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의 작업을 하기 위해서 pt비계발판 위에 원형플라스틱 통을 밟고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무게중심이 흐트러지며 유리가 설치되지 않은 창문을 통해 1층으로 추락하였음.
    당시 점심시간이였기에 현장 관계자 및 작업자들은 휴식 중이였고, 해당 작업자가 식사 후 휴식없이 바로 작업을 진행한다는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였음. 전체 일정상 8월2~3일 외부 시스템비계 해체 후 외부 창호 및 난간 주변에 감리자 지시 및 현장소장 지시하에 공사장 안전 표지 접근금지 추락주의 안전로프 및 안전표지판을 설치하였으며, 당시 공정 상 창호틀 실시 및 미장사춤 공정을 위해서는 해당 구간의 안전로프를 부득이 해체 후 작업을 진행할 수 밖에 없었기에 해체 후 미장작업 중 추락 사고가 발생함.

    2025.08.21(목)
    ○ 사고일시 : 2025.08.21일 (목) 오후 1시 29분경
    ○ 사업장 : 전남 순천시 서면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A 레미콘공장
    ○ 사업주 : 호성레미콘
         (전남 순천시 서면 산단4길 56)
    ○ 사고경위 : 순천의 레미콘공장에서 임직원 3명이 콘크리트 혼화에 쓰이는 화학약품의 저장 탱크 내부를 청소하는 작업 중 산소 결핍 및 가스 중독이 원인으로 2명 사망, 1명 중태
    숨진 2명 중 1명은 탱크 청소에 투입됐는데, 작업이 끝났는데도 그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자 다른 2명이 도우러 탱크 내부에 잇달아 들어갔다가 산소 결핍 및 가스 중독이 원인으로 간이탱크 내부에서 쓰러져 119 상황실에 접수되어 소방 당국은 공장 내 지상 간이탱크 내부에서 의식불명 상태인 3명을 발견구조 하였으나 2명은 사망, 1명
    원기둥 형태인 탱크의 입구가 비좁은 탓에 구조가 여의치 않자, 당국은 수직으로 세워진 탱크를 넘어뜨려 구조
    노동자들은 탱크에 들어가며 장화와 밧줄을 착용했을 뿐 공기 호흡기 등은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사고원인(추정) : 산소 결핍 및 가스 중독이 원인
        이산화탄소 농도는 정상 범위의 약 10배인 3,400ppm에 달했고,
        황화수소 농도는 적정 기준을 초과한 58ppm으로 측정
    ○ 피해현황 : 2명 사망(남), 1명 사망

    2025.08.21(목), 건설업(떨어짐)
    ○ 사고일시 : 2025.08.21(목) 오후 1시 30분경
    ○ 사고현장 : 전남 화순군 도곡면 원화-효산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 현장 (패널식 옹벽 공사현장)
       - 위 치 : 화순군 도곡면 원화리 ~ 천암리 지방도 817호선
       - 사업내용 : 도로확포장 L= 1.42㎞, B= 19.5m(4차로) / 교량 1개소/122m
    ○ 발주처 : 전라남도 / 시공사 : 세왕이엔씨 (SEWANG E&C)
    ○ 기인장비 : 굴착기 (06W)
    ○ 사고경위 : 재해자 포함 4명의 작업자가 굴착기를 이용해 지상에서 사각형 콘크리트 PC 패널(가로·세로 2m)을 옮겨 경사지 옹벽에 설치하던 중 신호수와 굴착기 운전자 간 신호가 제대로 맞지 않아 자재가 바닥에 완전히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굴착기 버킷이 움직였고, 이 과정에서 3m 높이 비계위에서 작업중이던 재해자가 패널에 부딪히며 추락해 머리를 부딪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작업자 안전모는 착용, 사고 현장에는 안전관리자가 있었으나,
        추락방지 안전대 등 필수 추락방지설비는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
    ○ 사고원인(추정) : 굴착기 양중 작업 중 수신호 커뮤니케이션 오류.
       현장 작업계획서와 안전관리계획서에는 안전난간·안전망 설치가 규정돼 있었으나,
       공사 시 불편을 이유로 안전난간을 실제 현장에는 해당 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임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69세)


    2022.08.19(화), 기타업(깔림, 뒤집힘)
    '25년 8월 19일(화) 13:31경 경기 광주시 소재 건축자재 도매 사업장에서 석재 정리 작업 중 석재가 전도되며 깔려 사망
    예방대책
    ■ 제품, 자재, 부재 등이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지탱하게 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실시합니다.


    2025.08.19(화), 기타업(부딪힘)
    ○ 사고일시 : 2025.08.19일(화) 오전 10시 50분
    ○ 사업장 :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 소싸움 경기장 인근 경부선 철로
    ○ 사업주 :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 기인장비 : 경부선 무궁화열차
    ○ 사고경위 : 경부선 무궁화열차가 동대구역을 출발해 경남 진주로 향하던 부산 방향 356.4㎞ 지점에서 무궁화호 열차(제1903호)가 선로 인근 수해지역 비탈면 옹벽 구조물의 안전 점검 등을 위해 이동하던 작업자 7명을
    (구조물 안전진단 연구원 6명과 코레일 직원 1명) 뒤에서 치고 지나가는 사고발생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사망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정책관, 철도안전감독관, 철도경찰, 교통안전공단 조사관 등 초기대응팀을 현장에 급파해 복구 지원과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 피해현황 : 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2025.08.18(월), 제조업(끼임)
    ◆인천 서구 가좌동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서 끼임사고...1명 중상
    18일 새벽 2시 47분경 인천 서구 가좌동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에서 20대 A씨가 작업 중 다리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발목 골절 등의 중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없는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공장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5.08.18(월), 건설업(떨어짐)
    2025.08.18(월) 13시10분경 대구 달서구 성서IC 벽천분수 인공폭포 조성공사 현장, 철골 용접공 4명이 투입되어 인공폭포 강 구조물 용접작업 중 이동하다가 실족하여 떨어져 사망(h=6m)
    구체적 사고원인 : 점심 휴식 기간이 끝난 뒤 상부 작업장에서 작업 시작하기 위해 물품(인조암 패널) 이동을 기다리고 있는 중에 작업자가 임의로 이동하면서 안전 고리를 풀어 추락한 사고임.


    2025.08.17(일), 건설업(떨어짐)
    17일 오전 9시 10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공장 신축 공사장에서 40대 협력업체 대표가 11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협력업체 대표인 재해자는 당시 직접 지붕 철골 용접 작업을 한뒤 휴식을 취하기 위해 고소작업대로 이동하던 중 발을 헛디뎌 11m 높이의 철골 위에서 추락하여 현장에서 사망

    https://naver.me/Gj7ZF7jv

    김해 공장신축 현장서 40대 작업자 추락사

    경남 김해시의 한 공장신축 현장에서 용접 일을 마치고 이동하던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 18일 김해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5분께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공장신축 현장에서 40대 남

    n.news.naver.com


    2025.08.16(토), 건설업
    16일 오전 9시 58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중학교 배수로 개선 공사 현장에서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근로자 2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다른 작업자인 60대 B 씨는 다리 부위 등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배수로를 묻기 위한 굴착 작업 중 현장 인근에 쌓아 둔 흙이 근로자들 위로 쏟아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


    2025.08.15(금), 건설업(떨어짐)
    '25년 8월 15일(금) 09:23경 경북 경산시 소재 공장 신축공사 현장 재해자가 판넬 설치를 위해 철물 위에 올라 작업 중 떨어져(3m) 치료 중 사망
    예방대책
    ■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서 작업 시 비계를 조립하는 등의 방법으로 작업발판을 설치합니다.


    2025.08.13(수), 제조업(화재)
    '25년 8월 13일(수) 13:20경 전남 순천시 소재 골조 구조재 제조 사업장에서 재해자가 용접 중 에어자켓*에 불꽃이 튀어 화재로 치료 중 사망
    ※ 에어자켓을 압축공기라인이 아닌 산소공급라인과 연결하여 화재 발생
    예방대책
    ■ 가스분기관은 전용 접속기구 사용, 다른 색상의 배관호스 사용 꼬리표 부착 등을 통해 다른 가스 배관과의 체결을 방지합니다.
    ■ 용접 작업 시 불티 비산방지포를 설치 후 화재감시자를 배치하고 작업장내 소화기를 비치합니다.


    2025.08.13(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 신축 공사장서 승강기 설치 작업하던 40대 추락사
    13일 낮 12시 23분경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승강기 설치 작업을 하던 40대 A씨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안전모 등 별다른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고,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2025.08.13(수), 기타업(맞음)
    '25년 8월 13일(수) 09:39경 경북 안동시 소재 고속도로 부근 법면에서 재해자가 벌목작업 중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사망
    ◆중앙고속도로 서안동 나들목 인근 터서 고사목 자르던 30대 나무에 깔려 사망
    13일 오전 9시 39분경 경북 안동 풍산읍 노리 중앙고속도로 서안동 나들목 인근 터에서 고사목을 자르던 작업자 30대 A씨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시 현장에는 A씨 등 작업자 5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속한 업체는 한국도로공사와 도급 계약을 맺고 경북 관내 조경 작업을 맡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고용노동부 안동지청과 포항지청은 사고 이후 벌목 작업을 중지시켰다.
    또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사고 조사에 착수했다.?
    예방대책
    ■ 벌목하려는 나무의 형태, 작업환경을 고려하여 벌도방향을 결정하고 수구각도 및 깊이를 준수하여 작업합니다.
    ■ 벌목 작업 시 작업자가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대피로 및 대피장소를 지정하여 작업을 실시합니다.


    2025.08.12(화), 건설업(떨어짐)
    ◆인천 부평구 산곡동서 건물 지붕 철거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중상
    12일 오전 7시 58분경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건물 지붕 철거 작업을 하던 노동자 60대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골반 등을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체육관으로 쓰던 단층 건물에서 작업하던 중 낡은 슬레이트 지붕 일부가 부서지면서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08.12(화), 기타업(떨어짐)
    ◆경기 포천 한 주방용품 재활용공장서 추락사고...1명 사망
    12일 오전 10시 55분경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의 한 주방용품 재활용 공장에서 80대 남성 A씨가 2층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A씨는 해당 공장 대표로 당시 공장 내 2층 높이에서 물건 적재함 설치 작업을 하다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08.12(화)
    ◆전남 곡성 겸면 한 비탈길서 굴착기 전도...1명 사망
    12일 오후 3시경 전남 곡성 겸면 한 비탈길에서 굴착기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굴착기를 몰던 5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A씨는 최근 폭우로 무너진 둑을 다시 쌓는 작업을 마치고 오는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2025.08.12(화), 제조업 (깔림, 뒤집힘)
    '25년 8월 12일(화) 14:20경 경북 성주군 소재 금속제품제조 사업장에서 재해자가 철제 계단 제작 중 넘어지는 계단에 깔려 사망
    예방대책
    ■ 제품, 자재, 부재 등이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지탱하게 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실시합니다.
    ■ 중량물 취급 작업시 전도 등의 위험 예방대책이 포함된 작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계획에 따라 작업을 실시합니다.


    2025.08.11(월), 건설업(떨어짐)
    ◆경기 파주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공사장서 추락사고...1명 중상
    11일 저녁 6시 9분경 경기 파주시 와동동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얼굴과 몸통,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조명업체 소속 근로자로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선 제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5.08.11(월), 건설업(떨어짐)
    '25년 8월 11일(월) 11:10경 경북 구미시 소재 학교 증축공사 현장에서 재해자가 철거 작업 중 작업발판의 기둥을 밟고 내려오다 떨어져(2m) 사망
    예방대책
    ■ 비계 작업발판에서 작업 중 승하강 시 사용할 수 있는 사다리식 통로 등을 설치합니다.
    ■ 작업장 내에 노동자가 사용할 안전한 통로를 설치하고 항상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합니다.


    2025.08.11(월), 제조업(깔림)
    [사업장 중대사고 동향]
    ○ 사고일시 : 2025.08.11(월) 오전 7시 25분경
    ○ 사업장 : 경기 광주시 고산동 한 철제빔 제조 공장
    ○ 기인장비 : 지게차
    ○ 사고경위 : 철제빔 제조 공장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철제빔을 화물자동차에 싣는 작업 중 철제빔이 화물자동차에서 떨어져 차량 주변에 서 있던 재해자를 덮치면서 깔려 사망
    재해자는 해당 업체 대표로, 당시 지게차로 철제 빔을 옮기는 일을 지휘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
    ○ 사고원인(추정) : 지게차 하역작업 주변 작업반경 통제 미흡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40대)

    2025.08.11(월), 제조업(끼임)
    2025.08.11일 오전 7시 13분경 경기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 B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청업체 소속의 B씨는 당시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로봇 기계를 점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계가 작동하면서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의식 저하 상태인 B씨를 헬기로 이용해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했으나 현재 위독한 상태

    2025.08.11(월), 제조업(추락)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유리공장서 추락사고...2명 부상
    11일 오전 10시 30분경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유리공장에서 조명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2명이 4.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A씨와 B씨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구조물 위에 올라서서 조명 관련 작업을 하다 구조물이 갑자기 한쪽으로 무너지며 추락한 것으로 현재까지 추정된다.

    2025.08.11(월), 건설업(추락)
    11일 오후 6시9분께 파주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얼굴과 몸통,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조명업체 소속 근로자로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선 제거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5.08.10(일), 기타업(맞음)
    '25년 8월 10일(일) 12:03경 경기 양평군 소재 야산에서 재해자가 벌목 작업 중 다른 나무에 걸려 있던 나무가 쓰러지며 맞아 사망
    예방대책
    ■ 벌목 작업 시 주변지형 등을 확인하고, 나무가 걸려 있는 경우 걸려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제거한 후 작업합니다.
    ■ 벌목 작업 시 작업자가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대피로 및 대피장소를 지정하여 작업을 실시합니다.

    2025.08.10(일), 기타업(감전)
    '25년 8월 10일(일) 16:14경 전남 고흥군 소재 양식장에서 재해자가 정화 펌프 수리 작업 중 휴대용 펌프에 감전(추정)되어 사망
    예방대책
    ■ 누전에 의한 감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접지선이 연결된 콘센트 등을 사용합니다.
    ■물 등 습윤장소에서 사용하는 전기기계·기구는 적합한 감전방지용 누전차단기에 접속하여 사용합니다.


    2025.08.09(토), 기타업(깔림)
    '25년 8월 9일(토) 08:20경 전남 곡성군 소재 농로에서 재해자가 지게차 운전 중 전도되며 지게차에 깔려 사망
    예방대책
    ■ 운전자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좌석 안전띠를 착용합니다.
    ■ 지게차 작업 시 운행경로 및 작업방법, 전도 위험 예방대책을 포함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계획에 따라 작업을 실시합니다.

    ◆전남 곡성군 월봉리 한 농로서 쓰러진 지게차에 깔린 30대 외국인 노동자 병원이송
    9일 오전 8시 45분경 전남 곡성군 월봉리 한 농로에서 지게차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심폐소생술로 자발 순환을 회복했으나,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로 위독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19 관계자는 전했다.
    과수원 농로에서 작업하던 A씨는 좁은 농로에서 쓰러진 지게차에 깔린 것으로 추정됐다.


    2025.08.08(금), 건설업(추락)
    ○ 사고일시 : 2025.08.08(금) 오후 3시 1분경
    ○ 사고현장 :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신축 아파트 현장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815가구, 2026년 9월 입주예정)
    ○ 시공사 : 디엘(DL)이앤씨 자회사인 디엘(DL)건설
    ○ 사고경위 :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추락방지용 그물망 작업 중 18층에 설치된 추락 방지용 그물망을 철거해 아래로 내려보내는 과정에서 6층 그물망에 잔해물이 걸리자 이를 해결하려고 그물망에 올랐다가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18m 높이에서 추락하여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5시21분께 사망
    ○ 사고원인 : 안전벨트(추락방지대) 미착용, 안전망 철거 시 대체 안전장치 미설치
    ○ 피해현황 : 1명 사망 (남, 50대, 협력회사)
    ○ 예방대책
    ■ 추락 위험 장소에서 작업 시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를 체결한 후 작업을 실시하도록 관리·감독합니다.


    2025.08.08(금), 건설업(떨어짐)
    '25년 8월 8일(금) 15:52경 부산 강서구 소재 공장 증축공사 현장에서 재해자가 판넬 설치 작업 중 몸을 지탱중인 파이프가 분리되며 떨어져(10m) 사망
    예방대책
    ■ 안전난간이 설치된 작업발판 또는 고소작업대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작업합니다.
    ■ 추락 위험 장소에서 작업 시 안전대를 안전하게 걸어 사용할 수 있는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를 체결 후 작업합니다.


    2025.08.08(금), 기타업(감전)

    '25년 8월 8일(금) 10:55경 광주 서구 소재 도매 사업장 창고에서 재해자가 제습기 설치 작업 중 휴대용 전등에 감전되어 사망
    예방대책
    • 휴대용 전동기계·기구의 코드선은 접지선을 연결하여 사용하고, 접지형 플러그와 콘센트를 이용하여 접지합니다.
    • 휴대용 전동기계·기구 사용 시 적합한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사용 전 누전차단기의 작동상태를 점검합니다.


    2025.08.07(목), 제조업(추락)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공장서 60대 추락사
    '25년 8월 7일(목) 11:00경 전남 영암군 삼호읍 배를 만드는 부품 생산 공장 지붕보수공사 현장에서 60대 재해자가 덮개 교체 작업 중 채광창을 밟고 떨어져(12m)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경찰은 협력사 직원인 A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추락방지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예방대책
    ■ 지붕 작업 시 채광창에는 견고한 구조의 덮개를 설치하거나 추락방호망을 설치합니다.
    ■ 안전모 및 안전대를 착용하고 안전대 부착설비에 안전대를 체결 후 작업을 실시합니다.


    2025.08.05(화), 제조업(끼임)
    ◆경북 상주 공장서 작업 중 굴착기 깔린 50대 사망
    '25년 8월 5일(화) 16:20경 경북 상주시 공검면 소재 톱밥제조 사업장 내 야적장에서 50대 재해자가 이동중인 굴착기에 부딪혀 신체 일부가 깔려 닥터헬기로 안동 지역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
    예방대책
    ■ 굴착기 운행 시 제한속도(10km/h)를 지정하고 이를 준수합니다.
    ■ 굴착기 충돌 위험 장소에는 작업지휘자 또는 유도자를 배치하여 작업자의 출입을 통제하며 굴착기를 안전하게 유도합니다.


    2025.08.05(화), 건설업(추락)
    ◆ 경기 파주시 문산읍 한 신축 건물 공사장서 추락사고...1명 사망
    5일 오후 1시 5분경 경기 파주시 문산읍 한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60대 남성 재해자 가 천장 에어컨 설치 작업 중 약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재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8.10일 사망
    경찰은 에어컨 설치 업체 일용직 근로자인 재해자는 사다리 위에서 에어컨 지지대를 설치하던 중 3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사고 당시 재해자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다
    경찰은 현장 작업 당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08.05(화), 기타업(끼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서 끼임사고...1명 사망
    5일 오후 2시경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에서 60대 남성 노동자 A씨가 압축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A씨는 민간 위탁업체 소속으로 순찰 등 업무를 맡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인근 CCTV 영상과 직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2025.08.05(화), 제조업(감전)
    ◆경기 김포 공장·창고서 작업 중 사고 잇따라…1명 중상
    5일 오전 10시 14분경기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 공장에서 30대 남성 A씨가 작업 중 380볼트(V) 고압 전선에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양손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2025.08.04(월), 건설업(감전)
    ○ 사고일시 : 2025.08.04일 (월) 오후 1시 34분께
    ○ 사고현장 :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1공구 원광명지하차도
         (광명시 옥길동 43-70) / ’19년 3월 착공, 총 20.2km
        (광명시 가학동과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을 잇는 총 연장 20.2㎞ 규모 고속도로)
    ○ 시공사 : 포스코이앤씨
      * (발주처)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시행사) 서서울고속도로(주)
    ○ 사고경위 : 원광명지하차도 6구간에 지하 18m 지점의 4인치 양수기 펌프의 이물질 (슬러지) 제거를 위해 관리자 1명과 동행하여 작업 중 펌프에 슬링벨트를 체결 하려 들어갔다가 감전 사고로(추정) 쓰려져 심정지 증세를 보여 의식 불명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 중
    ○ 사고원인(추정) : 감전
    ○ 피해현황 : 1명 사망(남, 만31세, 미얀마 국적, 협력사)


    2025.08.04(월), 제조업(맞음)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서 1톤 짜리 알루미늄 부품에 맞은 40대 중상
    4일 저녁 6시 52분경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약 10m 높이 크레인에 묶여 있던 부품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크레인으로 가로·세로 2.5m, 높이 5m 크기에 무게는 1t가량인 알루미늄 재질의 부품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크레인에 줄로 연결된 부품이 균형을 잃어 옆으로 쓰러지면서 난 사고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2025.08.04(월), 제조업(깔림)
    ◆전북 군산 사료공장서 하역 작업 중 깔판 낙하... 1명 중상
    4일 오후 5시경 전북 군산시 소룡동 한 대형 사료 생산 공장에서 25t 화물트럭 적재함에 실린 사료를 내리던 중 70대 A씨 쪽으로 팔레트 4개가 떨어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 40대가 작업하다가 짐을 싣고 내리는 부분이 팔레트에 닿으면서 A씨에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하청업체 소속으로 화물트럭 운전자인 A씨는 당시 하역을 위해 차에서 내린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우선 지게차 운전자와 현장 안전관리자 등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8.03(일), 제조업(끼임)
    ‘25년 8월 3일(일) 19:20경 경기 화성시 소재 페트병 재생 사업장에서 재해자가 작동 중인 압축 성형기의 하부 청소 작업 중 롤러에 끼여 사망
    예방대책
    ■ 기계의 수리·청소 등의 작업 시 전원을 차단하고 조작부에는 잠금장치 및 표지판을 설치합니다.

    ◆경기 화성 정남면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30대 네팔 근로자 기계에 끼여 사망

    3일 저녁 7시 20분경 경기 화성시 정남면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네팔 국적의 30대 남성 A씨가 압축 공정에 쓰이는 롤러에 오른팔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팔과 몸통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동료 2명과 함께 플라스틱 원료를 압축하는 데 쓰이는 롤러의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 등이 기계가 작동 중인 상태에서 작업을 했는지, 정지했던 롤러가 갑자기 가동돼 사고로 이어진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5.08.03(일), 제조업(화재, 폭팔)
    '25년 8월 3일(일) 12:40경 경북 영천시 소재 화장품 원료 제조 사업장의 반응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폭발이 발생하여 1명 사망
    예방대책
    ■ 위험성평가를 통해 반응기 운전 중 위험요인 발굴·개선
    ■ 반응기 운전에 관한 안전작업절차서 마련 및 노동자 교육 철저
    ■ 이상반응 대비 계측장지·긴급차단장치·경보장치 설치 및 유지·관리
    ■ 비상상황을 대비한 대응 훈련실시


    2025.08.01(금), 건설업(추락)
    '25년 8월 1일(금) 11:12경 경기 포승읍 소재 카페건물 건설 현장에서 재해자가 철골 위에 올라 작업 중 단부로 떨어져(4m) 사망
    예방대책
    ■ 철골 위에서 작업 시 별도의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고 작업자에게 안전대를 지급•체결하도록 관리합니다.


    2025.08.01(금 ), 건설업(감전, 추락)
    '25년 8월 1일(금) 07:33경 전북 완주군 운주면 소재 터널공사 도로개선공사 현장에서 일용직 근로자인 재해자(69세)가
    전신주에 임시로 설치된 변압 시설을 철거하던 중 감전돼 약 7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예방대책
    ■ 충전부 및 인근에서 작업 시 전원 차단, 잔류전하 방전, 검전기를 이용한 충전여부 확인 등의 안전절차를 수행 후 작업합니다.
    ■ 전기작업 시 절연용 보호구를 착용하고 보호구 착용 여부를 수시로 관리합니다.
    https://naver.me/GJ5XZGLu

    완주 도로공사 현장서 근로자 추락사…국토부 “전국 유사 현장 긴급점검”

    전북 완주군 운주면 도로시설 개량공사 현장에서 전기작업을 하던 일용직 근로자가 감전돼 추락하며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전국 유사 현장에 대한 긴급

    n.news.naver.com


    2025.08.01(금), 제조업(추락)
    ◆경기 남양주 수동면 물품보관 창고 외부서 지게차 전도 후 추락... 1명 사망
    1일 오후 1시경 경기 남양주 한 물품보관 창고 외부에서 플라스틱 팔레트 등 물품을 옮기던 1t 지게차가 옆으로 전도되면서 인근 이면도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지게차와 옮기던 물품 등에 깔려 사망했다.

    https://naver.me/5L7KQpWw

    지게차, 작업 중 넘어지며 3m 추락...운전자 사망

    오늘 낮 12시 반쯤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에 있는 물품 보관 창고 앞에서 1톤 지게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3m 아래 이면도로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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